ESC
SI Wafer Broken [Chucking 구동 원리]
작성자
작성일
2018-08-01
조회
5436
안녕하세요. 반도체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Plasma와 연관성이 없을 수 있는 질문인데요..
Si Wafer가 ESC Chucking Voltage의 Damage(??)에 의해 Edge Broken이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500v)
ESC를 사용하다가 1년 이상되면 Broken이 발생하고, Broken 주기는 점점 빨라집니다.
ESC의 오랜 사용에 의한 노화 현상은 맞는거 같은데 어떤 영향성으로 발생하는지 궁금해서요...(ESC 교체시 정상되네요)
Plasma On/Off와는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정적척의 구동 원리를 한 번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요? ESC 노후 문제라 판단이 서셨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너무 세게 chucking 하고 있으면 wafer가 자주 부서지곤 했었습니다. Chucking 구동 원리를 공부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RF power 회사에 다니는 서태현입니다.
ESC의 딤플의 두께는 사용주기에 따라 닳게 됩니다. 이 또한 wafer broken의 원인이며 딤플의 두께가 일정치 않고 높낮이가 다르면 broken 유발 및 공정처리 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에 의해서 broken 되는 경우가 있고 보통 ESC power를 모니터링 해보시면 더 좋으실 텐데 똑같은 wafer를 삽입시에 -전압(척킹) +전압(디척킹) 이 정상치보다 낮게 나온다. 이 또한 wafer broken의 원인입니다. 전류 자체가 높아져 broken 됩니다.
결과적으로 ESC도 소모성 장비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고장났다고 하셨으면 ESC power supply 점검 후에 주기적 수리나 교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